안녕하세요, 여러분! 차근차근 준비해서 단번에 원하는 결과를 이루고 싶은 수험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공무원 시험 대체, 임용시험, 취업 및 이직, 그리고 자기계발까지 이제 ‘한능검(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는데요. 특히 2026년에는 응시자 증가 추세에 맞춰 예년보다 1회 늘어난 총 5회의 시험이 치러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남은 2026년 한능검 시험 일정부터 절대 놓치면 안 되는 원서접수 찐 팁까지 알차게 정리해 드릴게요. 끝까지 읽어보시고 꼭 원하는 고사장과 합격의 기쁨을 누려보세요!
1. 2026년 남은 하반기 한능검 시험 일정 및 변경 포인트
2026년 전체 5회의 시험 중 상반기 일정은 지나갔고, 이제 핵심 하반기 시험들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일정과 특징을 꼼꼼히 체크해 볼까요?
- 제77회: 2월 (종료)
- 제78회: 5월 (종료, 심화만 시행)
- 제79회: 8월 (종료)
- 제80회 (심화 전용)
- 정기접수기간: 2026년 9월 15일(화) ~ 9월 22일(화)
- 추가접수기간: 2026년 9월 29일(화) ~ 10월 2일(금)
- 시험일자: 2026년 10월 17일(토)
- 합격자 발표: 2026년 10월 30일(금)
- 제81회 (심화 전용)
- 정기접수기간: 2026년 11월 3일(화) ~ 11월 10일(화)
- 추가접수기간: 2026년 11월 11일(수) ~ 11월 13일(금)
- 시험일자: 2026년 11월 28일(토)
- 합격자 발표: 2026년 12월 11일(금)
💡 잠깐! 2026년 시험 특징 꼭 확인하세요 2027년부터 국가공무원 공채 시험의 한국사 과목이 한능검으로 본격 대체됨에 따라, 2026년에는 특별히 시험이 1회 증회되어 총 5회 운영됩니다. 다만, 하반기에 치러지는 제80회와 제81회 시험은 모두 ‘심화’ 등급만 시행되므로 기본 급수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일정을 꼭 다시 한번 확인하셔야 합니다.

2. 한능검 원서접수 전쟁에서 승리하는 ‘골든 타임’ 꿀팁
한능검 접수일만 되면 서버가 버벅이고 원하는 지역 고사장이 순식간에 마감되는 바람에 발을 구르는 분들 많으시죠? 원하는 학교에서 편하게 시험을 치르기 위한 실전 꿀팁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① 회원가입 및 사진 등록은 미리미리 사전 세팅!
접수 당일 가입하거나 사진을 찾으려면 그 사이에 원하는 자리가 사라집니다. 접수 시작 며칠 전에 미리 국사편찬위원회 한능검 홈페이지에 가입하고, 규격에 맞는 증명사진을 미리 업로드해 두세요. 로그인 상태로 대기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② 접수 시작 직후 ‘시도별 권역 분산 접수’ 활용하기
접수 첫날 오전 10시 정각에는 접속자가 몰려 접속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 당황하지 마시고, 공고된 지역별 접수 오픈 시간에 맞춰 접속해 주세요. 집 근처 가장 가까운 고사장을 선점하려면 오전 10시 오픈과 동시에 가장 선호하는 학교 고사장을 1순위로 선택하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③ 눈물(?)의 추가 접수 기간과 취소표 줍기 노리기
만약 첫 정기 접수 기간을 놓쳤거나 집 근처 자리를 잡지 못하셨나요?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 정기 접수 직후의 취소 기간을 노리면 생각보다 많은 자리가 빈답니다. (단순 변심이나 일정 변경으로 취소하는 표가 쏟아지는 타이밍이 있어요!)
- 정 안 되면 마지막 기회인 ‘추가 접수 기간’(제80회: 9.29~10.2 / 제81회: 11.11~11.13)을 노릴 수 있지만, 이마저도 경쟁이 치열하므로 정기 접수 때 최대한 참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3.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합격합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절대평가이기 때문에 남들과 경쟁하는 시험이 아니라, 나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개념을 꼼꼼히 다지고 최근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본다면 저와 여러분 모두 1급 또는 2·3급 자격증 취득에 꼭 성공할 수 있습니다.
미리 미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세부적인 일정을 다시 한번 체크하시기 바랍니다.